이미지 확대 유소년 종목 체험 과정

유소년 종목 체험 과정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는 28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유·청소년 종목 탐색 과정'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운동부나 스포츠클럽 소속 학생들이 여러 종목을 체험하고 전문 선수단과 교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핸드볼 체험에는 정연호 감독이 이끄는 서울시청 핸드볼 선수단이 참여해 기본기와 기술을 지도하고 학생들과 미니게임을 진행했다.

아이스하키 종목은 안근영 감독 등 퍼핀스 아이스하키 아카데미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장비 사용법과 기초 기술 교육을 이끌었다.

참가 학생들은 국가대표 주요 훈련 시설을 견학한 뒤 자신의 운동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목표와 실천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4bun@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6시3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대호

At a glance

Topic
World
Country
🇰🇷 KR
Publisher language
KO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