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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연합뉴스) 충남 계룡시는 무연고 사망자(2천257위)의 명복을 빌기 위한 제례 행사를 엄수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공설봉안당 정명각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응우 계룡시장과 이양희 계룡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을 비롯해 30여명이 자리했다.
계룡시는 연고 없이 홀로 숨진 이들에 대한 공적 예우를 실천하는 한편 고인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기억하고 존중해야 한다는 사회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1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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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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