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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충남대병원은 신경외과 고현송 교수가 다음 달 1일 제66대 대한신경외과학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임기는 1년으로 내년 11월까지다.
고 신임 회장은 뇌혈관질환 분야 전문가로, 진료와 연구 및 의학교육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 왔다.
고 회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주임교수와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보건대학원장, 충남대학교병원 QA 실장 및 신경외과 과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회장과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대전-충청지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고 충남대병원은 소개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0시5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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