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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연합뉴스) 전북 익산시는 총길이 11.5㎞에 달하는 '영등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총사업비 113억원을 투입해 영등2동과 마동, 남중동 일원의 20년이 지난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하수 흐름을 개선하고 관로 파손으로 발생할 수 있는 오수 역류와 악취, 지반침하, 침수 등의 피해 예방 시설을 했다.
내년부터는 총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영등1지구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한다.
임문택 시 하수도과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는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지반침하와 침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해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4시5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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