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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영암=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일 오후 6시 30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도로에서 A(40대)씨가 몰던 SUV가 정차 중인 경차를 들이받았다.
사고 충격으로 경차가 밀려나면서 앞에 있던 마을버스 후미를 또다시 충격했다.
이 사고로 각 차량 탑승자 5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승객 승하차를 위해 정류장에 정차한 마을버스와 그 뒤에 멈춰선 경차를 확인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22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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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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