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이미지 확대 뚝 떨어진 기온에 두꺼워진 옷차림

뚝 떨어진 기온에 두꺼워진 옷차림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화요일인 3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7도가량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0∼15도로 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부산 10.1도, 울산 7.8도, 창원 8.4도, 밀양 4.3도, 통영 8.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9도, 울산 18도, 경남 17∼19도로 예보됐다.

경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6시0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영민

At a glance

Topic
World
Country
🇰🇷 KR
Publisher language
KO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