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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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의 한 주택에서 난로 가스통 폭발 사고로 2명이 다쳤다.
8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7일 오후 1시 10분께 부산 영도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50대 남성이 부탄가스 난로의 가스통을 교체한 뒤 시험 점화를 하던 중 난로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등 2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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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06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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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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