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나흘간 행사…현장 시식·나눔 행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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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경북 문경에서 재배된 가을 대표 사과 '감홍'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모델들이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감홍 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2026.10.14 [농협유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문경=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문경시 대표 특산물인 '감홍사과'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가 3년 연속 서울에서 열린다.
시는 22일 오후부터 나흘간 농협유통 서울 양재점에서 문경 감홍사과 판촉 및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납품된 감홍사과는 첨단 비파괴 당도 선별기를 가동해 크기와 색택, 당도가 검증된 최상급 물량으로 선별됐다.
봉지상품, 4입팩 등 소포장 상품부터 박스상품 등 다양한 규격의 상품이 판매된다. 현장 시식 및 나눔 행사도 함께 열린다.
개장식에는 김학홍 문경시장과 서정식 문경시의장, 문경농협·동문경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김학홍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문경 사과 축제와 농협 최고 유통망인 농협유통 양재점 특판전을 시너지 삼아 프리미엄 과일 시장을 선도하고 지역 우수농산물을 널리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1시1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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