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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공]
▲ NH농협은행은 인공지능(AI) 기반 펀드 사후관리 서비스 'NH펀드케어'의 누적 점검 건수가 출시 3주 만에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고객이 보유한 펀드를 매 영업일 자동으로 점검하고,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고객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지난달 29일 출시 이후 이달 21일까지 매 영업일 약 8만 2천 개의 계좌를 점검했으며, 관리가 필요한 고객 약 4만명에게 알림을 발송했다. 알림을 받은 고객 중 후속 관리가 이뤄진 계좌에는 총 3천200여건, 약 29억원의 추가 입금이 발생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1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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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채새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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