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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과 제주도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성실 상환 중인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이자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사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대중교통을 활용한 홍보를 진행 중이다. [서민금융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민금융진흥원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성실 상환 중인 제주도민에게 하반기 이자 지원 사업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책서민금융상품을 대출받아 1년 이상 상환하고, 제주도에 3년 이상 거주 중인 도민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 시 최대 60만원의 대출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서금원 금융교육을 이수하면 지원금 5만원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다만 상반기에 지원받은 도민은 하반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다음 달 13일까지 서금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0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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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강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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