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인증 추천 대상…재정·경영 등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할 '2026년도 보건복지형 예비 사회적 기업' 17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는 2012년부터 보건복지형 예비 사회적 기업 제도를 운영해 왔다.
지정된 예비 사회적 기업은 지위를 3년간 유지하며, 해당 기간 '사회적 기업 육성법'에 따른 사회적 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추천 대상이 된다.
또한 고용노동부로부터 재정·경영·판로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235개 기업을 보건복지형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했다.
이 중 72개 기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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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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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1시2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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