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 동구는 31일 대왕암공원 잔디마당에서 '2026 해파랑길 힐링페스타'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다른 지역에서 찾아온 걷기 여행자 등은 대왕암공원 해안과 송림을 따라 걸으며 팜파스와 댑싸리 군락지 등을 둘러봤다.
걷기 행사 이후에는 잔디마당에서 공연과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드립커피, 바느질, 여행 풍경 그리기, 요가·명상, 생태탐험 등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동구 관계자는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걷기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관련 뉴스
-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서 누구나 즐기는 '무장애 여행' 운영
- 울산 동구, 긴급돌봄·학생 천원 아침식사 등 48개 공약 추진
- 울산 동구,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6종 추가…총 51종
- 울산 동구, '외국인 주민 반상회' 참가자 모집…27일까지
- 울산 동구, 프리랜서·창작자 '워케이션 캠프' 참가자 모집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13시0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지현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