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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은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 내 모노레일 탑승료를 주말에는 받지 않는다고 5일 밝혔다.
모노레일을 타고 오르는 전망대는 해발 560m에 위치해 태권도원, 덕유산, 백운산 풍경과 경치를 볼 수 있다.
모노레일 무료 탑승권은 태권도원 매표소, 도약센터, 모노레일 승강장에 있는 안내 QR코드(정보무늬)를 찍으면 1인 2매까지 받는다.
태권도원 방문객은 주말에도 상설 공연, 가상 태권도 체험, 국립태권도박물관 상설 전시, 태권도 동작을 활용해 장애물을 극복하는 체험 시설을 즐길 수 있다.
김중헌 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 전망대에서는 백운산과 덕유산은 물론 무주와 영동의 경치와 단풍 등 수려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며 "깊어져 가는 가을,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문화와 다양한 체험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6시2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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