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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게이트 자료]
(서울=연합뉴스) 유동현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이하 포블)는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소는 AI를 활용해 거래와 입출금 이상 행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대응하는 '제로트러스트'(Zero Trust) 기반의 보안 기술을 연구·개발한다.
포블은 계정별 거래 패턴과 외부 지갑 입출금 흐름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탐지하고, 추가 인증과 입출금 보류, AI 보안관제센터(SOC) 통보 등 단계별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구 성과를 실제 거래와 입출금 데이터로 검증한 뒤 플랫폼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yud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4시1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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