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취약계층 보호·시설 안전관리 논의…부서·읍면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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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대설과 한파에 대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어 분야별 대응계획을 점검하고 자연재난 대비 강화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심재국 군수와 관련 부서장, 읍·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대설 시 도로 제설과 교통안전 대책, 한파 취약계층 보호, 취약시설 안전관리 등 주요 대응사항을 점검했다.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대응체계와 재난 발생 시 상황관리, 부서 간 협업 방안도 확인했다.
제설장비와 자재 확보 여부 등 사전 준비상황도 함께 살폈다.
군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동안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분야별 안전관리와 선제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대설과 한파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부서와 읍·면이 긴밀히 협력해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0시1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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