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연

조례안 5건 심사…9일 감사계획·공유재산관리계획 등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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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의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의회가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준비, 조례안 심사 등을 위해 3일부터 9일까지 제317회 임시회를 연다.

군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 실시 시기·기간 결정안과 특별위원회 구성안,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안 등을 처리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안을 다뤘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을 포함해 모두 5건을 심사했다.

주요 안건은 마하생태관광지 관리·운영,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가축사육 제한지역, 양봉산업 육성·지원 관련 조례안 등이다.

4일에는 군정에 대한 일괄질문을 하고 6일에는 일괄답변과 일문일답 방식의 군정질문을 진행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9일에는 행정사무감사계획안과 조례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창열 의장은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내실 있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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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9시5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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