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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9일 오후 4시 49분(한국시간) 칠레 이스터섬 남동쪽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남위 36.41도, 서경 98.05도로 칠레 본토 발디비아에서 서북서쪽으로 2천184km 떨어져 있다. 지진 발생 깊이는 10km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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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7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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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기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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