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충북도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취급 금융기관에 한국수출입은행을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로써 도의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 경영안정지원자금을 취급하는 은행은 기존 11곳(국민·기업·농협·산업·신한·우리·SC제일·하나·새마을금고·수협·iM뱅크)에서 12곳으로 늘었다.
수출입은행은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생산·판매 활동과 경영 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기업당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지원하고, 도의 이차보전(1.8∼2.8%포인트)에 더해 자체 우대금리를 최대 2.2%포인트까지 적용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7시18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전창해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