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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4일 오후 7시 36분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의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300㎡의 규모의 매장 100㎡를 태우고 5천2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약 1시간 40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손님과 직원 등 1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테이블의 흡기 배관(후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6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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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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