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우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과 혼잡교차로 개선사업을 내달 마무리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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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임시청사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24억원을 들여 한국도로교통공단·충북경찰청과 함께 교통사고가 잦은 8곳에서 신호기 이설·시인성 개선, 노면 색깔 유도선(컬러레인) 신설, 보행자 안전시설 확충 등 지점별 맞춤형 정비를 하고 있다.

대상지는 용암동 평강한의원 사거리, 영운동 영운교량 앞, 분평동 현대대우아파트 앞 교차로, 복대동 기상대 앞 사거리, 사천동 동아아파트 앞, 율량동 신동아아파트 사거리, 금천동 금천회전교차로, 운천동 고인쇄박물관 앞이다.

시는 45억원을 들여 정체가 심한 교차로 7곳(주성·봉명·분평·상당·흥덕·모충사거리, 강서삼거리)의 좌·우회전 차로를 넓히고 교통섬 구조를 바꾸는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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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1시1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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