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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철원=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일 강원 철원군 육군 모 부대에서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됐다.
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4분께 모 부대 건물 내에서 20대 초반 A 하사가 머리를 크게 다친 채 쓰러져있는 것을 부대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군 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yang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1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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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양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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