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진주=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31일 오후 5시 5분께 경남 진주시 호탄동에서 송전탑 전선 교체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2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께부터 다른 작업자 2명과 함께 송전탑 위에서 전선 교체 작업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하도급업체와 계약을 맺고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체 측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19시3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영민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