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21일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온라인 방송 플랫폼 기업 SOOP과 지역문화 및 콘텐츠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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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역의 다양한 공간과 자원에 온라인 콘텐츠의 재미와 대중성을 더해 군민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증평의 지역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
협약 내용은 ▲ 지역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 및 확산 ▲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 공동 기획·추진 ▲ 지역 주민과 SOOP 스트리머·이용자의 참여 및 교류 활성화 ▲ 플랫폼과 콘텐츠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 홍보 ▲ 콘텐츠 제작과 활동을 위한 지역 시설·자원 활용 협조 등이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의 매력적인 자원과 온라인 콘텐츠를 결합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jc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09시5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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