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연합뉴스) 김솔 기자 = 2일 오후 6시 14분께 경기 여주시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북여주IC 부근에서 25t 화물차가 고장으로 갓길에 정차해있던 기중기를 추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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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이 사고로 화물차에 불이 나 40대 운전자가 손에 경상을 입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나 현장 수습 과정에서 한때 양방향 4개 차로가 전면 통제돼 4㎞ 구간에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9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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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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