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2일 오전 3시 34분께 충북 제천시 송학면 시곡리 느릅재터널 부근에서 SUV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머리를 크게 다쳐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뒤따르던 또 다른 SUV가 급정차한 25t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2차 사고가 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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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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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0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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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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