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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지난 7일 오후 9시 48분께 전북 정읍시 부전동 내장산국민여가캠핑장 내 텐트에서 불이 나 캠퍼 1명이 좌측 다리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자체 진화됐으나 개인 텐트 2개와 전기장판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캠퍼가 난로에 등유를 주입하던 중 발화한 것으로 보고 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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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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