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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연합뉴스) 전북 정읍시는 한우 개량과 안정적인 수급 조절을 위해 유전체 분석 하위 20%에 해당하는 저능력 한우 암소를 도태하는 농가에 마리당 5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우 사육 농가 중 전북도 한우 유전체 분석사업에서 하위 20%에 해당하는 60개월령 미만 암소를 보유한 농가다.
농가당 최대 10두까지 지원하며, 희망 농가는 연중 축사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09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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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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