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수요일인 4일 전북은 구름이 많다가 늦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최저기온은 장수 3.4도, 무주 4.9도, 임실 5.4도, 남원 6.6도, 익산 7.1도, 군산 8.3도, 전주 8.5도, 부안 8.8도, 고창 8.9도 등을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4∼18도로 전날보다 1도가량 낮겠다.
늦은 밤부터 정읍 등 전북 남부 지역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5일)까지 이어지겠다.
4∼5일 예상 강수량은 5∼30㎜다.
바다의 물결은 전북 북부 및 남부 앞바다에서 0.5m 높이로 일겠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6시1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나보배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