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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광주 지역 의료기관인 전남대학교병원·조선대학교병원·광주기독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올해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2일 각 병원에 따르면 올해 평가에서 전남대병원은 종합점수 97.7점, 조선대병원은 95.2점, 광주기독병원은 95.1점을 각각 받았다.
세 병원 모두 종합점수의 전체 평균인 71.9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2016년부터 11년 연속으로 최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2014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평가는 지난해 1∼12월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40세 이상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폐기능검사 시행률·지속방문 환자비율·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여러 지표를 토대로 의료기관의 진료 적정성을 평가했다.
da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7시4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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