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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익산=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9일 0시 31분께 전북 익산시 함열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거주자 A(60대)씨가 손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49㎡와 가재도구 등이 타 917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oor@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9일 07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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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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