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울주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복지재단은 직원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조직 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직원 제안제도에서 창안된 제안에 대해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제안제도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실질적 아이디어를 재단 운영 및 사업에 적극 반영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복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시설 안전, 홍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제안을 제출한 직원 5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세곤 울주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고민해 낸 창의적 제안들이 재단 발전과 이용자 안전 및 만족도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해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0시1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영은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