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225점 기부, 판매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등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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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 재사용을 통한 친환경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재단은 6일 아름다운가게 울산 신정점에서 울주문화재단 임직원 기부 특별전을 열었다.
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부 캠페인에 앞장섰다.
이춘근 대표이사와 직원이 동참해 의류, 잡화, 소형가전 등 재활용할 수 있는 물품 225점을 수거해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해당 물품을 판매해 생기는 수익금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함께 환경 재순환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임직원 정성이 담긴 물품 기부와 판매 수익의 지역사회 환원을 통해 나눔 가치를 공유하고, 환경보호라는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6시1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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