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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주민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AI 교육센터를 7월 2일 개관했다. 사진은 센터 내부 모습. 2026.7.2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주군 인공지능(AI) 교육센터 주관으로 21일 오후 7시 울주중부청소년수련관 다목적강당에서 'AI 시대, 어떠한 인재가 살아남는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교육과 직업 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주민들에게 진로 탐색과 경력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글로벌 기업 기술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를 직접 만나, AI가 가져올 변화와 미래 인재 조건을 듣고 질문할 기회를 선사한다.
강연은 마이크로소프트 이건복 아시아 개발자 리드가 진행한다.
이건복 리드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클라우드 앱 혁신 부문에서 활동 중이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마이크로소프트 수석연구원, 닷넷엑스퍼트 대표이사를 지냈다.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기업 경영, 기술 전략까지 30여년간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건복 리드는 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AI 활용 사례와 빅테크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소개하고, 학생과 학부모 진로·교육 준비 방향부터 청년과 직장인 취업·이직 및 경력 개발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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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주민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AI 교육센터를 7월 2일 개관했다. 사진은 센터 내부 모습. 2026.7.2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강연과 함께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토크 형식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토크콘서트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 취업·이직을 준비하는 청년, 직장인 등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5시0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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