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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3일 오전 6시 3분께 울산 울주군 언양읍 한 재활용수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헬기 4대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2시간 10여분 만에 큰 불길은 잡았으며 계속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울주군은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통행 차량은 우회하라'는 안내문자를 보냈다.
소방 당국은 "업체 공장 건물 외부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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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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