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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맨발 걷기 페스티벌'이 31일 전남광주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열린다.
29일 완도군에 따르면 '바다를 걷다, 건강을 채우다'란 주제로 명사십리 모랫길과 황톳길을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걷기 코스는 완도해양치유센터 앞(시작 지점)에서 출발해 모래사장 끝(중간 지점)까지 걸은 다음 돌아오면 된다.
3개 지점에서 스탬프를 모아 완주하면 특산품을 증정한다.
나눔 바자회, 푸드존, 체험전 등 부대 행사와 혈압·혈당, 체성분 측정 및 올바른 걷기 방법 등을 알려주는 건강 증진 홍보관도 운영된다.
chog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1시1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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