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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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현장 녹화 사진

[한국국학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한국국학진흥원은 30일 오후 3시 유튜브 '스토리테마파크' 채널을 통해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발표 영상을 공개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콘퍼런스는 '기록의 진정성과 여백'을 주제로 전통 기록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창작 사례와 발전 방향을 살펴본다.

이날 공개하는 세션 1에서는 최희수 상명대 교수가 역사 콘텐츠의 스토리텔링을, 박성환 한국영상대 교수가 한국적 오컬트의 형성과 변화를 발표한다.

박주초 문화콘텐츠 대표는 고령대가야축제와 밀양아리랑대축제 사례를 중심으로 전통 기록이 지역축제 콘텐츠로 확장되는 과정을 소개한다.

다음 달 6일 공개하는 세션 2에서는 이규철 성신여대 교수의 진행 아래 발표자 3명과 임동욱 대구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영상이 공개된다.

참가자들은 기록의 사실성, 창작적 상상력 사이의 관계, 기록 보유기관과 창작자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발표 자료집과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https://story.ugyo.net/front/conference/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확대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포스터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포스터

[한국국학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unhy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09시2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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