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세미나·캠페인 등 추진
이미지 확대
이재규 신한은행 자산관리솔루션그룹장(왼쪽)과 김두남 삼성자산운용 고객마케팅부문장이 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퇴직연금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 시장 전망·자산 배분·연금 투자 등 퇴직연금 고객 대상 투자 콘텐츠 공동 제공 ▲ 온오프라인 세미나와 캠페인 운영 ▲ 영업점 상담직원 대상 금융시장 교육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상장지수펀드(ETF) 선택권 확대와 거래 편의성 개선에 이어 이번 삼성자산운용과의 협약으로 투자 정보 제공까지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ETF 당일 매수·매도 서비스를 도입하고, ETF 실시간 거래 금액, 구성 종목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9시4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한지훈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