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3∼22일 강남점 1층에서 아이돌 그룹 에이티즈의 신규 앨범 발매를 기념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매장은 약 99㎡ 규모로 새 앨범의 콘셉트를 구현했으며, 5가지 종류의 앨범과 공식 굿즈 6종 등을 판매한다.
앨범에는 종류에 따라 무작위로 사진 카드가 들어 있다.
매장은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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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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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06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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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정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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