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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30일 서울 성수동 신세계라이브쇼핑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한혜림 신세계라이브쇼핑 지원담당 상무(왼쪽)와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0.30. [신세계라이브쇼핑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은 30일 CJ대한통운[000120]과 중장기 물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물류 인프라 고도화, 신규 서비스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서울 지역 주문 상품을 5시간 이내에 배송하는 '지금퀵'을 비롯해 신세계라이브쇼핑 오네 서비스 등에서 협력해온 바 있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비해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과 운영 효율화에 힘을 모으고, 신규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4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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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조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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