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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천안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과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10회 연속, 결핵 적정성 평가는 등급제가 시행된 이래 4회 모두에서 1등급을 받으며, 호흡기질환 진료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병원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결핵으로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문수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과 결핵은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는 물론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호흡기 질환별 체계적인 진료와 의료 질 관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4시0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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