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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6차 아시아물위원회(AWC) 이사회에서 2029년 11월까지 3년간 AWC를 이끌 회장기관으로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AWC는 아시아 지역 물 문제 대응과 국제 협력을 위해 2016년 설립된 물 분야 협력 플랫폼으로, 현재 28개국 194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재선출은 지난 10년간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원기관과 물관리 협력사업을 추진해 온 점이 반영된 것이라고 수공은 분석했다.
수공은 앞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물관리 설루션을 해외에 확산하고, 국내 물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by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3시4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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