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옥외 행사에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고스란히 맞았습니다.
카리브해 영연방 국가인 앤티가 바부다의 지난 1일(현지시간) 45주년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행사 중 갑자기 비가 쏟아졌는데 우산 하나를 커밀라 왕비가 먼저 차지했습니다. 찰스 3세는 뒤늦게 다른 우산이 도착할 때까지 비를 맞아야 했습니다.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로이터 UK POOL·ROYAL POOL
quintet@yna.co.kr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15시54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김화영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