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우기자
(서울=연합뉴스) '영원한 수사반장'이자 '국민 아버지'로 사랑받은 배우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가족과 동료, 시민들의 마지막 배웅 속에 영면했습니다.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연합뉴스TV·초록우산 제공
이미지 확대
jujitsusw@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7시0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전석우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