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고 2026년10월28일 18시33분
구글 검색에서 연합뉴스 기사를 우선적으로 보여줍니다.
김효정기자
이미지 확대
강신철 국방부 장관(왼쪽)과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AFP=연합뉴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8시33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핫뉴스
-
폭발 현장 달려가 가스통 밸브 잠근 시민…알고보니 배우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모 된다…내년 2월 딸 출산
상어 '부캉이', 떠날 준비하나…부산 북항서 이틀째 안 보여
-
후배 여경 잠든새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사실관계 파악"
더보이즈 전멤버 주학년, '사생활 보도' 기자에 승소…"2억원 배상"
아들 게임 아이템 때문에…초등생에 협박문자 10차례 보낸 40대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오래 머문 뉴스
랭킹뉴스
Source: Yonhap Korean · 김효정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