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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5일 오후 10시 13분께 세종시 금남면 한 카페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46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신고 접수 58분 만인 오후 11시 11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373㎡ 규모 건물 1동 일부와 냉장고 등 가전제품, 집기가 타 소방서 추산 9천276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를 타고 가게에 들르던 중 '펑' 하는 소리와 함께 건물 안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카페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by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07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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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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