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내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39억원을 투입해 25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사업은 일반형 전일제(주 40시간·월 223만6천300원) 72명, 시간제(주 20시간·월 112만3천500원) 31명, 복지형(주 14시간·월 59만9천200원) 149명 등 3개 유형으로 나눠 시행한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1년간 시·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행정·사서 보조,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 보조, 환경도우미 등으로 근무한다.
신청 자격은 내년 1월 1일 기준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 장애인이다.
일반형(전일제·시간제) 사업 참여 희망자는 9∼13일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형은 23∼27일 민간 위탁 수행기관에서 신청하면 된다.
gaonnuri@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7일 10시0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우성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