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3일 밤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남성 1명이 사망했다.
4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9분 장위동의 3층짜리 건물 2층 봉제 공장에서 불이 났다.
2층에 있던 5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졌다.
건물에 있던 주민 등 4명은 대피했다.
소방은 약 1시간 만인 오후 11시 42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과 경찰은 방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e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6시0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전재훈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