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충남 서산 대산항의 부족한 야적공간을 확충하기 위한 5부두 배후 부지 안정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산항 5부두는 2020년 폭 60m 규모의 부두뜰을 조성해 운영 중이나, 배후 부지는 그동안 나대지로 방치돼 왔다.
대산해수청은 2023년 3월부터 총 211억원을 투입해 연약지반을 개량하고, 부지 상부 5만3천㎡를 포장하는 등 항만 야적공간을 확보했다.
정태섭 대산해수청장은 "유휴부지가 컨테이너 적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정비됨에 따라 항만시설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대산항의 물류 처리 여건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3시4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정윤덕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