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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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천=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29일 오전 7시 58분께 경남 사천시 용현면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주택 안에서는 9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불은 이미 꺼진 상태였다.

이 불로 침실에 있던 전기장판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A씨의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ymp@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7시2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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