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비나텍[126340]은 베트남의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 종속회사(VINATECH VINA)에 약 397억원을 출자한다고 28일 공시했다.

출자 후 지분율은 100%가 된다.

비나텍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종속회사 자본금 증액(출자)"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18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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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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